"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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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시속 160.9km 괴력에도 위기' 오타니, 직접 사인 내며 6이닝 역투…포수는 "정말 창피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 를 향한 욕설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논란이 됐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이 오타니 쇼헤이 와 호흡에도 불협화음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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