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그렇게 입 가리지 말라고 강조했는데…'파라과이 에이스' 최초로 입 가리고 말해 퇴장 오명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662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최초로 입을 가리고 말해 퇴장당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파라과이 대표팀의 미겔 알미론은 20일 오후 12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D조 2차전 튀르키예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추가 시간 퇴장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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