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조와 6선발 사이, 이민석은 어디로…롯데 새 아쿼 이이무라 데뷔전에 달린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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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치고 올라가야 할 시점, 새 아시아쿼터 투수가 롯데 마운드의 명운을 쥐었다.
롯데는 지난 18일 우완 이이무라 쇼타 를 영입했다. 아시아쿼터로 영입했던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새로 데려온 투수다. 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된 올시즌, 팀마다 일본, 대만, 호주 출신 투수들을 영입해 선발로, 불펜으로 잘 활용하면서 순위 경쟁을 하고 있지만 롯데는 아시아쿼터를 거의 활용하지 못했다. 쿄야마는 10경기에서 10.2이닝을 던지며 10실점(9자책)을 기록하고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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