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 조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6/0000747398
스포츠월드
마넬 캅(오른쪽). 사진=UFC 제공
9년 전 자신을 가로막았던 상대를 다시 마주한다. 심지어 이번에는 과거의 설욕뿐 아니라 타이틀 도전권까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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