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비상사태'→수면 방해+낙뢰+고지대 '지옥의 멕시코전'…경기 시간마저 오락가락 '두려운 홈어드밴티지'

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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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이 홈어드밴티지를 안고 있는 멕시코를 상대한다. 어려운 승부가 될 수 있으며 시작 전부터 잉글랜드 대표팀이 받는 스트레스는 이만저만이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대표팀은 월드컵 16강 멕시코전을 준비하기 위해 호텔에 도착했을 때 현지 팬들의 야유를 받았다'며 '그러나 멕시코시티에서 그들이 마주한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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