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서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 치료제 2종 첫 임상 돌입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345

동아사이언스

콩코민주공화국(DRC)에서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대상으로 첫 치료제 임상시험이 시작됐다. 현재 아프리카에 대규모 확산 중인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백신이 아직까지 없어 이번 임상 결과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2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의 보도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콩코민주공화국에서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 치료제 임상시험 '파트너스'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첫 환자가 등록됐으며 최대 1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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