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206
스포츠조선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이)의리가 들어오면 롱릴리프로 우선 데려와서 써야 할 것 같다."
KIA 타이거즈 좌완 에이스 이의리 가 일본 단기 유학을 마치고 돌아왔다. 유학 효과가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일. 심재학 KIA 단장이 이의리에게 일본행을 제안했고, 답답한 시간을 보내던 이의리는 전환점을 맞이할 결심을 하고 일본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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