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양윤서, 국가대표 실력 입증…클럽디 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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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남녀 골프 국가대표 김민수와 양윤서가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제4회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에서 남녀부 정상을 차지했다.
김민수는 26일 강원도 춘천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에서 끝난 대회 남자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 3타를 줄였다. 나흘간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14언더파의 박재현을 누르고 우승했다. 올 시즌 두 번째 정상 등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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