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3651
포포투
[포포투=정지훈(멕시코 몬테레이)]
최악의 졸전이 끝난 후, 이강인 은 주먹으로 바닥을 강하게 내리치며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이강인은 자신의 부족함부터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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