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달식 감독·김준호 코치의 지도력 결실…화성특례시청 전국종별 1·2위

2026.07.0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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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화성특례시청 펜싱팀이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모두 차지하며 국내 최강 실업팀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황현호가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김준형이 은메달을 획득해 화성특례시청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 무대를 같은 팀 선수들로 채우는 압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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