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출신 이원모, 김건희 '황제조사' 날짜 찍어준 정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784
JTBC
[앵커]
지난주, 징역 7년이 선고된 김건희 씨 재판 뒤 윤석열 정부 검찰의 봐주기 수사 의혹이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JTBC 취재 결과 2024년 검찰이 김건희 씨를 제3의 장소에서 출장 조사하기 전 검사 출신의 이원모 대통령실 인사비서관이 김건희 씨 측에 연락해, 검찰 조사 날짜를 미리 전달한 정황을 특검이 포착했습니다. 특검은 김 씨의 개인 비리 사건에 대통령실이 개입한 단서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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