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4047
뉴스1
유가족·국민 4000여명 국민청원 통해 '엄중 처벌' 호소
'사형·무기형' 강간 등 살인죄 적용 여부 쟁점
(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광주 길거리에서 16세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에 대한 첫 재판이 고(故) 이채원 양(16)의 49재가 되는 22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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