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재건 시동’ 삼성화재, 196cm 中 국대 공격수 품었다…“토미 감독 배구에 최적화된 선수”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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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후광 기자] 명가 재건을 노리는 삼성화재 가 새 아시아쿼터로 중국 국가대표팀 공격수를 품었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구단은 9일 "현 중국 국가대표팀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 중인 왕빈(25세, 196cm)를 영입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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