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996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국가대표 출신 선수들도 홍명보 감독 3백 고집에 강한 의문을 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 패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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