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이 정도였다니…' 토트넘도, 유벤투스도, 사우디도 싹다 거절→스페인 복귀에 모든 걸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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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
[포포투=박진우]
이강인 은 오로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만 바라봤다.
스페인 '에스토 에스 아틀레티'는 3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은 금전적인 조건보다 프로젝트의 비전과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에서 자신의 기량을 꽃피울 수 있다는 점을 우선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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