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면보다 실리…“아빠는 우리 집 후방 사령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3/0000055945
중앙SUNDAY
“처음엔 주변 시선이 신경 쓰였어요. 하지만….”
지난해 초 6년간 다닌 IT기업을 그만둔 이용우(33·경기도 화성)씨. 아이 맡길 곳은 없었고 대기업 팀장인 아내의 연봉이 두 배가량 많았다. “제가 버는 돈에서 보육과 가사 도우미 등의 비용을 빼면 남는 게 없더라고요. 효율을 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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