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146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ESPN'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들의 선전을 조명하면서도, 한국의 체코전 승리에 대해서는 다소 냉정한 평가를 내놨다.
'ESPN'의 가브리엘 탄 기자는 16일(한국시간) '6경기 무패, 아시아는 월드컵에서 경쟁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번 대회 초반 아시아 국가들의 활약을 집중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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