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 중 한 명으로…" 스승 카스트로의 1군 복귀와 '질문왕' 박재현의 3안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521
일간스포츠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의 1군 합류 효과일까. 외야수 박재현(20·KIA 타이거즈)이 모처럼 3안타 신바람을 냈다.
박재현은 19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2번 타자·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맹타로 4-2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올 시즌 한 경기 3안타 이상을 때려낸 건 이번이 여섯 번째이며, 지난 5월 17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32일 만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