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7099
동아일보
배우 안재욱이 과거 미국에서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긴급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평소 두통도 없었지만 한순간에 의식을 잃었고, 현지 병원에서 5시간에 걸친 뇌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5억 원대 병원비를 2년 넘게 조율한 끝에 1억 원대 수준으로 완납했다고 전했다.
안재욱은 15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물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지난 2013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여행 중 겪은 지주막하출혈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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