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잡은 韓이 멕시코 16강 견인”에 멕시코 센터장 굳은 얼굴 풀렸다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0190

중앙일보

“8년 전 우리가 멕시코의 16강을 도와줬다고 했더니 ‘잘 알고 있다’며 미소짓더라고요.”

유수아(54) 외교부 해외안전상황실 팀장은 11일(현지시간) 중앙일보와의 영상 통화에서 후안 카를로스 콘트레라스 멕시코 할리스코 주 치안통합지휘관제센터장과의 면담을 떠올리며 웃었다. 한국에서 온 정부합동신속대응팀(신속대응팀)이 멕시코 치안 담당자에게 북중미 월드컵 기간 한국인의 안전을 위해 협조를 구하는 자리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