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034
중앙일보
올해 상반기 서울·경기에서 아파트 매매 거래가 몰린 곳은 경기 비규제지역이었다. ‘삼중 규제’(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를 피해 서울 인접 지역으로 매수세가 몰리는 풍선 효과에, 반도체 호황까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을 통해 올해 상반기(1월 1일~6월 26일 계약 기준)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많은 서울·경기 시·군·구 상위 20곳을 추린 결과다. 경기 비규제지역인 경기 화성 동탄구, 남양주시, 용인 기흥구가 거래량 ‘톱3’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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