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5271
파이낸셜뉴스
조급한 심리 노려 1억여원 가로채
60억원 투자협약서는 '가짜 소품'
가로챈 돈 개인 빚·생활비로 탕진
법원 "죄질 불량하고 실형 불가피"
[파이낸셜뉴스] "내가 그동안 같이 일한 큰손들이 한 트럭이야. 근데 거물들 움직이려면 마중물이 좀 필요하거든? 돈 좀 마련해줘. 한 달안에 투자금 100% 당겨올 테니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