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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 뉴스
[STN뉴스] 이윤 기자┃경기도 안산시청 펜싱팀 최수빈이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국내 정상급 기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충북 제천시 세명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국내 최정상급 펜싱 선수들이 총출동한 권위 있는 전국대회로 국가대표와 실업팀 강자들이 대거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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