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독서사업' 이름이 "슈퍼파워, 북크닉"?...'외국말 남용' 논란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0671

오마이뉴스

교육부가 뽑은 9개 시도 교육청의 기막힌 말들...국어학자 "부적절, 쉬운 우리말로 고쳐야" ▲ 교육부가 선정한 대구교육청의 유아 대상 '북크닉 사업' 포스터. ⓒ 대구교육청

교육부가 유아 독서 우수사례로 뽑은 시도교육청의 '책 읽기 사업' 이름(사업 설명 포함)이 외국어와 외계어(알아보지 못하는 말) 범벅인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용 사업 이름으로 적절하지 않기 때문에 쉬운 우리말로 고쳐야 한다"라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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