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집도 없는데 전세금·금리 다 뛰었다”…‘2+2’ 끝난 세입자의 한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403
매일경제
전셋값 급등에 추가 자금 마련 비상
대출금리 상승에 이자 부담도 커져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갈수록 감소
강북도 신고가…경기 이주 사례 늘어
전세가 급등·금리 인상·매물 감소라는 ‘3중고’로 인해 전세 임차인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2+2 전세 계약’이 끝나서 당장 새 전셋집을 구할 수밖에 없는 임차인이 특히 난처한 상황에 빠졌다. 서울의 주거비용이 계속 커지면서 아예 경기도로 밀려나는 이들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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