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도 인정한 LG 비밀 병기, 쑥쑥 큰다… 가볍게 평균 152㎞, LG 초대박 또 나올까

2026.06.2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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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비교적 안정적인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 지만, 염경엽 LG 감독은 한숨을 돌린 것 정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결코 지금 상황이 편안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타자들이 돌아오자, 마운드에서 다소간 균열이 일어나는 점을 예사롭지 않게 본다.

염 감독이 걱정하는 것은 또 있다. 이제 1군에서 부를 만한 예비 자원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다. 염 감독은 "2군에서 올릴 수 있는 선수들은 지난 몇 년간 꾸준하게 올라와서 지금은 1군 전력화가 되어 있다"고 진단하면서 "이제 우리 2군은 드래프트를 잘해서 다시 만들어가야 하는 시점이 됐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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