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285
서울경제
“생산 손실·임금 피해만 남을 뿐…현명한 판단 당부” 최영일 현대자동차 대표이사는 10일 임직원 대상 담화문을 통해 노동조합의 파업 움직임에 대해 결코 돌이킬 수 없는 길을 가서는 안 된다며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최 대표는 이날 담화문에서 “지난 8일 회사는 원만한 교섭 마무리를 위해 사실상 올해 교섭 요구 대부분의 안건에 대해 최선의 안을 제시했다”며 “이는 하반기 신차 출시 등으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모색하는 상황에서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회사의 결단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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