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銀·캐피탈 한계…공격 투자 결말은?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106597

매경이코노미

야금야금 지방은행 지분 확대하는데…

저축은행과 캐피탈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OK금융그룹이 손해보험사 인수를 검토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OK금융그룹은 최근 예별손해보험 인수 가능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별손보는 예금보험공사가 100% 출자해 설립한 가교보험사로,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된 MG손해보험의 자산과 부채를 이전받아 운영 중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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