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대 때리면 끝" 日 호리구치 눕힌 캅, 이젠 타이틀샷 바라본다... 라이트헤비급 스털링도 쿠텔라바 제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8/0003446784
스타뉴스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스타보이' 마넬 캅(32·포르투갈/앙골라)이 9년 만에 '가라테 키드' 호리구치 쿄지(35·일본)에게 복수에 성공했다. 이젠 UFC 타이틀을 바라본다.
UFC 플라이급(56.7㎏) 랭킹 2위 캅(23승 7패)은 2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캅 vs 호리구치' 메인 이벤트에서 5위 호리구치(36승 6패 1무효)에게 3라운드 2분 42초 오른손 펀치에 이은 그라운드 타격에 의한 TKO승을 거뒀다. 4연속 (T)KO 행진을 기록하며 UFC 플라이급 역대 최다 (T)KO승 기록(6승)을 세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