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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을 목표로 외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오르더라도 '조기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토너먼트 첫 경기부터 '우승후보' 브라질과 마주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축구 통계 매체 풋볼 미츠 데이터(FMD)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네덜란드가 스웨덴을 5-1로 대파한 직후 일본의 F조 1위 통과 가능성을 12%로 낮췄다. 반면 네덜란드는 7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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