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200만원선 무너졌다"…개미, 급락한 삼전·SK하이닉스 1.8조 '줍줍'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2231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일 나란히 급락하며 주요 가격 지지선이 무너졌다. 장 초반 10% 안팎 폭락으로 코스피 시장 서킷브레이커 발동을 촉발한 두 종목은 거래 재개 후 반등을 시도했지만 결국 삼성전자는 30만원선, SK하이닉스는 200만원선을 회복하지 못한 채 거래를 마쳤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3만3500원(10.18%) 내린 29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 시초가 기준 하락률은 10.94%에 달했으나 거래 재개 이후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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