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불통' 아모림, 제2의 퍼거슨 될 수 있었다?...맨유 CEO "스포르팅에서 성과 대단했기에 충분한 시간 주려고 했어"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065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의 CEO 오마르 베라다가 루벤 아모림 감독 선임과 경질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베라다는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으로서 어려움을 겪었던 이유는 자신의 생각에 너무 집착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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