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27260
MHN스포츠
양석환 긴 2군 생활 동안 김원형 감독도 노심초사
양석환 챙겨야 했지만 팀을 전체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상황
복귀 후 진짜 자기 실력 보여주는 것 만이 보답할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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