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월드컵 2차전 징크스 있다...39살 나가토모는 "결승까지 돌아갈 생각 없어, 단결력 최고!" 외치며 튀니지전 승리 각오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19747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나가토모 유토는 일본의 기대감 가득한 분위기를 전했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와 격돌한다. F조에서 일본은 승점 1점으로 2위, 튀니지는 0점으로 4위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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