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협상 시작하자마자…美, 이란 원유판매 제재 60일간 면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999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이란이 미국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 과정에서 얻어낸 원유 관련 제재 해제가 22일(현지시간)부터 적용됐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스위스에서의 생산적 회담의 일환으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롭고 개방된 통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의 재입국 수용을 약속했다”며 “재무부는 이란산 원유의 생산, 인도, 판매를 허용하는 60일짜리의 임시 일반면허를 발급했다”고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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