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는 절대 안 뽑더니...英 대표팀, RB 부상 전멸→네빌 "브라질-아르헨티나 만나면 완전히 무너질 것"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240

인터풋볼

[인터풋볼=송건 기자] 우려하던 일이 터졌다. 잉글랜드의 우풀백이 모두 부상을 당해 센터백을 끌어다 써야 하는 상황이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콩고민주공화국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두고, 오른쪽 수비수 자리가 불안정해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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