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5140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시내버스에서 앞좌석 등받이에 양발을 뻗어 올린 채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학생들의 모습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인스타그램에는 "1001번 버스에서 목격했다"며 여학생 두 명이 버스 좌석에 앉아 앞좌석 등받이에 두 발을 올려놓고 있은 모습의 제보 사진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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