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2사단 부사관들 음주 의심 차량 신고, 사고 막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4/0000184536
강원도민일보
경찰 출동까지 현장 지키고 협조 육군 22사단 부사관들이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발견하고 신속한 신고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한 사연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육군 22사단 방공대대 김신형 상사(진)과 방명진 중사(진).
이들은 지난 5월 28일 자정 후배 부사관의 이사를 돕고 숙소로 복귀하던 중, 도로 한복판에 정차된 차량을 발견했다. 직진 신호에도 한참 동안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이를 이상하게 여긴 두 사람은 갓길에 차량을 안전하게 정차한 후 해당 차량을 살펴보았고, 운전자가 차 안에서 졸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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