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안 팔길 잘했다”…3000원도 안 하던 주식, 상장하자 400억대 ‘잭팟’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117
서울경제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초기 투자자와 임직원, 대학 기금까지 막대한 수혜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일찍 알아보고 투자에 나섰거나 주식을 보유해온 이들이 상장을 계기로 큰 평가이익을 거두게 된 것이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은 1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상장으로 큰 이익을 얻은 임원진과 투자자, 직원, 대학 사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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