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잔디 달라진다’ 축구연맹, 그라운드 관리 표준화 체계 구축…과제는 ‘여름철 폭염과 장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050
MK스포츠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경기장 잔디 관리 체계와 환경 향상 개선에 나선다.
연맹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신설된 피치어시스트팀의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며, 향후 K리그 구단들과 협업해 한국축구만의 잔디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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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경기장 잔디 관리 체계와 환경 향상 개선에 나선다.
연맹은 9일 보도자료를 통해 2025년 신설된 피치어시스트팀의 주요 추진 사업을 소개하며, 향후 K리그 구단들과 협업해 한국축구만의 잔디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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