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664
게임메카
조이시티가 26일, 자사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리마스터 버전 '프리스타일 리부트(FreeStyle: Reboot)'를 국내에 정식 공개했다. 해당 작품은 원작의 감성을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춰 아트 및 시스템을 개선했으며, 특히 유저의 플레이 경험과 경쟁의 재미에 집중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리스타일 리부트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프리스타일' IP를 활용한 리부트 프로젝트다. 원작 특유의 자유로운 스트리트 농구 감성과 3 대 3 실시간 대전의 핵심 재미를 유지하면서도, 전면적인 개선과 진화를 이뤘다. 새로운 엔진으로 개발되어 기존 노후화된 아트 리소스를 모두 교체하고 전반적인 비주얼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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