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판매 거점만 80여곳…현대차그룹, '블루오션' 아프리카 영토 확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4846
아이뉴스24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시장 중 대표적인 '블루오션'으로 꼽히는 아프리카 시장에 대한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다. 아프리카는 낮은 자동차 보급률과 현지 정부의 전동화 의지를 바탕으로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1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제네시스는 이집트 전역에 판매 대리점과 직영점을 포함해 70~80곳의 판매 거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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