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vs 남아공' 북중미월드컵 공식 개막전 펼친다...16년 만에 장소 바꿔 리턴매치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2/0000040418

스포츠타임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 이틀 뒤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 달여 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한국 대표팀(FIFA 랭킹 25위)과 같은 A조에 속해 있는 개최국 멕시코(15위)와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은 한국시간으로 12일(현지시간 11일)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대회 공식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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