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가 주목하는 멕시코 신성 모라, 한국전은 쇼케이스 될 전망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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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질베르토 모라(18·티후아나)는 유럽 명문 구단들이 주목하는 멕시코의 신성이다. 그에게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서 열릴 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은 유럽 진출 쇼케이스가 될 전망이다.

멕시코 매체 소이 풋볼은 18일 “모라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나폴리(이탈리아)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구단 스카우트들이 한국전을 방문해 그를 관찰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이어 “한국전 활약은 모라의 몸값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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