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 부진까지…'FA 재수' 김하성, 멀어지는 대박의 꿈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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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5시즌 후 옵트아웃…애틀랜타와 1년 계약

올해 1월 오른쪽 중지 부상…복귀 이후에는 부진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대형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꿈꾸며 단기 계약을 택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계획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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