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이 촬영장이냐!”…뿔난 야구팬들에 급히 사과한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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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아홉(AHOF)이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아홉 (AHOF)이 야구장 관중석에서 경기 에티켓이 결여된 자체 촬영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소속사 측은 다음 날 고개 숙여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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