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빈이 쓰러져도 함께 일어섰다, 8명으로 똘똘 뭉친 대한항공의 결승행 그 이상의 이미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93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이 4강 탈락 위기에서 결승행 티켓까지 거머쥐었다. 무엇보다 8명의 선수들이 코트 위에서 하나가 됐다.

대한항공은 15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4강전에서 국군체육부대를 만나 3-2(25-23, 21-25, 26-24, 22-25, 15-12) 극적인 승리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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