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0361
머니투데이
엔비디아 넘어 ASIC까지 수요 확대…공급 제약에 가격 상승세 이어질 듯
올해 하반기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이 HBM3E에서 HBM4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점유율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HBM4 수요처도 엔비디아를 넘어 ASIC(주문형반도체)으로 확대되며 출하량 증가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에도 공급 제약이 이어지면서 메모리 3사의 가격 협상력은 한층 강화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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