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 2명+신인왕 후보' 없는데, 84승 베테랑마저 다치다니…'선발진 부상 병동' 컵스 점점 더 흔들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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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안 그래도 부상자가 넘쳐나는 시카고 컵스 선발진인데, 한 명 더 자리를 비울 것으로 보인다.
컵스 베테랑 우완 투수 제임슨 타이욘 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1이닝 1실점만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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