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당선도 걸렸는데…서울까지 소청한 장동혁, 비당권파 '반발'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72732

머니투데이

[the300]張 "목표는 전국 재선거"…정점식 "불복 아냐" 선긋기, 당내서도 온도차 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까지 포함한 선거소청 절차에 나서기로 하면서 당내 파장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책임론을 전면에 내세워 "목표는 전국 재선거"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 정당성까지 흔들 수 있다는 우려가 당 안팎에서 확산되는 모습이다.

서울 포함 선거 소청에 국힘 지도부도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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